뉴스레터를 읽도록 기도해 드릴게요.🙏
사랑의 구독자님 씨리얼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씨리얼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씨리얼처럼, 2026년에도 든든하게 찾아올 새 편집팀입니다.
지난 겨울, 부편집장과 전 편집팀에게 하나씩 배우며 이날을 준비해왔어요. 씨리얼이 처음 시작된 2023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함께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이번 뉴스레터부터 새로운 에디터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새로 합류한 에디터들도 좋은 뉴스를 전하고 싶은 마음 하나로 똘똘 뭉쳐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이번 호부터 새로운 코너도 생겼어요. 바로… <국제> 입니다.🕊️
기존의 알쓸미잡 코너를 마무리하고, 그 자리에 국제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어요. 요즘 국제 정세를 보면 더는 외면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편집장과 오랜 고민 끝에 결정했습니다. 부디 전쟁이 멈추고, 언젠가 이 코너가 필요 없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올해도 맛있고 든든한 뉴스로 구독자분들의 아침을 채워드릴게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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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박수를 이끌어낸 필리버스터
김예지 의원의 17시간 기록, 정치의 본질을 일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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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수빈, 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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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필리버스터, 김예지 의원이 던진 메시지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에 반대하며 약 17시간 35분에 걸친 필리버스터를 진행했어요.🗣️
필리버스터는 의회에서 소수당이 합법적인 수단(장시간 연설 등)을 동원해 다수당의 독주를 막거나 법안 표결을 고의로 지연시키는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행위예요. 한국 국회에서는 '무제한 토론' 제도를 통해 이를 운영하며, 소수 의견 보호와 심도 있는 논의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김 의원은 점자정보단말기를 활용해 장시간 발언을 이어가며 “정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다수의 폭력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어요. 또한 국정조사의 방향성과 정당성에 대한 우려를 함께 제기했어요. 발언이 끝난 뒤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박수와 격려가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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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의혹’ 뭐길래? 여야의 엇갈린 시선🤔
이번 국정조사는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이 대장동 개발 의혹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 주요 사건에서 이재명 당시 후보를 표적으로 수사하고, 일부 증거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추진됐어요.👩⚖️
더불어민주당은 “수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국회가 직접 검증하겠다”며 진상 규명 필요성을 강조하고, 검찰권 남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국회의 책무라고 밝혔어요.🏛️ 또한 이번 국정조사는 재판에 개입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실 확인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절차라고 선을 그었어요.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살리기를 위한 정치적 목적”이자 “공소취소를 위한 사전 빌드업”이라고 비판했어요. 특히 진행 중인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국정감사·조사법 위반 소지를 지적했어요. 이처럼 여야는 국정조사의 목적과 정당성을 두고 격렬하게 대립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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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국회에 맡긴 것은 진실을 비추는 횃불이지 정적을 가두는 창살이 아니다"
김예지 의원이 17시간 동안 말한 것은 단순히 법안 반대가 아니었어요.🙅♀️
김 의원은 “국민이 원하는 것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공정한 조사"이며, 현재 국정조사가 요구되는 사안들이 정당한지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어요. 특히 '정치적 결정은 국민의 삶에 미치는 무게를 둬야 한다는 것'이라는 발언은 주목할 만해요.👀
그는 "국회에서는 원칙보다 유불리를, 제도보다 진영을, 국민의 삶보다 정치적 효과를 앞세우는 모습이 반복되는 듯하다"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국회를 비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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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김예지 의원의 필리버스터는 우리에게 정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가치처럼, 국회는 정쟁의 장을 넘어 국민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해요.
이제는 이익을 위한 투쟁이 아닌, '공정'과 '책임'을 위한 노력이 정치의 중심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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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예고한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연장
오늘도 미뤄진 ‘결정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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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서영, 주은, 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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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왜 싸우는 건데?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어요. 미국은 이란의 핵 개발을 강하게 견제하며 개발 중단을 요구해 왔어요.
반면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부인하며 미국의 요구는 주권 침해라고 반발하고 있어요. 이러한 견해 차이가 누적되며 갈등이 심화한 상황이에요.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주요 군 지휘부와 핵시설을 목표로 합동 선제 타격을 감행했어요. 전쟁의 목표는 단순 타격을 넘어 정권 교체까지 겨냥한 것으로 해석돼요.🔍
특히 이번 공격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면서 상황은 급격히 악화했어요. 이에 이란은 미사일 등을 동원한 보복에 나섰고, 세계 석유 무역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며 충돌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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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대외 정책, ‘힘을 통한 평화’
이러한 미국의 행보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외 정책 기준인 ‘힘을 통한 평화’를 보여줘요. ‘힘을 통한 평화’란, 외교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협상이 잘 풀리지 않으면 압도적인 군사력을 동원해 상대를 압박하는 트럼프의 외교·안보 원칙이에요.🌎
미국은 지난 21일 이란에 “48시간 이내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라며 해협을 계속 봉쇄한다면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보냈어요. 그러나 이란은 전력 기반 시설을 공격하면 이스라엘 발전소와 미군 기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소는 물론, 미국이 지분을 보유한 시설들까지 표적 삼아 보복할 것이라고 강수를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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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했어, 안 했어?! 안 했잖아! 미국과 이란의 엇갈린 입장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최후통첩 시한까지 약 12시간을 남기고 공격을 닷새간 유예하겠다고 발표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이란 최고위급 인사와 협상을 진행했고, 이란과 거의 모든 쟁점에서 합의했다”라고 밝혔어요.
하지만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라며 협상 사실을 전면 부인했어요. 미국과 이란의 이러한 엇갈린 발언은 협상 주도권을 두고 양측이 신경전을 벌이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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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보류를 다시 열흘 연장해 협상 시간을 확보하려는 흐름 속에서 양국의 긴장과 대치가 이어지고 있어요. 미국은 ‘힘을 통한 평화’를 내세운 압박과 군사 옵션을 병행하고, 이란은 대외적으로는 미국과의 대화를 부인하며 군사적 대응을 준비 중이에요.
특히 협상 실패 시 에너지 시설을 둘러싼 충돌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국제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요. 국제 유가 급등락으로 인한 배달비·교통비·전기·가스 요금 상승 등, 이번 갈등이 우리 일상과 경제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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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황을 부르는 전쟁
한국 경제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총성만큼 빠른 경제시장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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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서연, 가인, 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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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유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경제 전반에 경고등이 켜졌어요.🚨
이러한 유가 폭등의 주된 원인으로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과 OPEC+의 원유 감산 연장 조치가 지목되고 있어요. 이란이 원유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해협을 막으면서, 중동 산유 시설에서의 조달이 막힌 거예요.
이로 인한 에너지 비용 급증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고,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산 단가 상승 및 소비자 물가 부담으로 이어져 경기 침체 우려를 낳고 있어요. 필리핀은 국가 에너지 비상 사태를 선언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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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ark asia youth for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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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한국 경제에 주는 영향?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도 비상이 걸렸어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항공·해운·제조업 등 국가 기간산업의 생산 비용이 급증한 가운데, 환율마저 IMF 이후 최고치인 1,510원을 넘어서며 경제적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어요.
한국은행은 이번 유가 폭등의 여파가 소비자물가를 끌어올려 물가 상장 압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했어요. 현재 한국은,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00원을 돌파한 상태예요. 또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 등은 오는 4월 유류할증료를 3월 대비 최대 3배 올리겠다고 밝혔어요. '호황'이었던 한국 코스피 시장📈 역시 외국인 주주들의 다량 매도로 주춤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요.
이는 기업 투자 감소와 소비 심리 위축이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며, 대한민국 전체의 경제 성장을 저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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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말 한 마디로 흔들리는 국제 유가
앞선 국제 토픽에서 설명되었듯, 지난 주부터 이란은 이번 전쟁에 대해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트럼프는 왜 협상이 다 되었다고 말하는 걸까요?🤔
바로 전세계적인 유가 폭등을 조금이라도 억누르기 위해서예요. 유가 폭등으로 본인에게 불 역풍을 의식하는 것이죠. 또한 앞으로 중동 국가들이 미국에게 품게 될 적대심도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장기화될 것으로 보이는 전쟁에 현재 세계에서는 반(反) 트럼프 시위가 확산되고 있어요. 미국 안팎으로 800만 명의 참여자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죠.
무분별한 환경 파괴, 경제 공황, 사상자 발생을 부르는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는 것이 부적절하다고도 할 순 없어요.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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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 꺼진 불 뒤에 남은 문제들
다시 드러난 산업 현장의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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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예린, 유정, 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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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전체를 집어삼켜버린 대전 공장 화재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어요. 불은 빠르게 번졌고,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해 10시간 만에 진압됐지만, 14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큰 인명 피해가 이어졌어요.
현재까지도 사고 원인을 둘러싼 수사가 진행 중인데요, 경찰은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전담 수사팀을 꾸려 원인과 책임 소재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어요. 다만 강한 화염으로 상당수의 증거가 소실되었고, CCTV조차 존재하지 않던 발화 추정 장소가 무너져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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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이면에 드러난 구조적 문제
대전 화재 사고를 들여다보면, 단순 화재로 보기 어려운 여러 문제들이 드러나는데요. 🔍
사고가 발생한 공장 내부는 기계 설비와 자재 상자가 빽빽하게 쌓여 있는 구조로, 마치 ‘기름때 낀 미로’ 같은 환경이었어요. 특히 천장과 배관, 집진 설비 곳곳에 기름 성분이 축적되어 있어, 화재가 순식간에 확산된 것으로 분석돼요.
인명 피해가 집중된 공간은 공장 내부 2층과 3층 사이에 무단으로 만들어진 공간이었어요. 환기와 대피가 어려운 구조 속에서 연기가 빠르게 쌓이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여요.
게다가, 화재 당시 경보기가 잠시 울린 뒤 작동을 멈추면서 근로자들이 이를 단순 오작동으로 인식하고 즉각 대피하지 못한 점도 피해가 커진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어요.🚨
이번 사고는 관리 부실과 불법 증축, 그리고 안전 점검의 허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사례로, 우리 사회에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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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되는 사고, 이제는 끊어야 할 때
대전 화재는 반복되어 온 산업재해의 문제가 다시 드러난 사건이에요. 위험 관리와 작업 환경의 문제는 꾸준히 지적돼 왔지만, 유사한 사고는 이어지고 있어요. 이는 안전이 여전히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음을 보여줘요.
특히 현장 점검과 관리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큰 문제예요. 사고가 발생한 이후에야 대책이 논의되는 구조 역시 반복되고 있어요. 🔁
이제는 사고 이후 대응을 넘어, 사전에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예방과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에요. 같은 비극을 막기 위해, 안전이 가장 먼저 고려될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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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씨리얼 독자야 킥킥
씨리얼이 주류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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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효영, 시현, 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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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보다 조회수 높은 롱폼?
숏폼이 장악한 콘텐츠 시장,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깊이와 몰입감을 앞세워 큰 화제를 이끈 롱폼 콘텐츠가 있어요. 바로 토스의 브랜디드 콘텐츠, ‘머니그라피’인데요! 금융 서비스 기업이 만든 채널임에도, 전통적인 경제 콘텐츠의 틀을 넘어 66.9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어요. 👀
“취향과 문화가 자산이 되는 세계” 라는 모토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중인데요. 그 중 ‘B주류 초대석’에 대해 소개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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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주류 초대석' 대충 알고 좋아하자
머니그라피 콘텐츠인 ‘B주류 초대석’은, 기존 진행됐던 ‘B주류 경제학’💰의 스핀 오프 콘텐츠인데요. 경제 콘텐츠의 스핀 오프임에도, 경제 이야기는 들어가 있지 않아요. ❌
토스가 콘텐츠에서 경제를 포기한 이유는 바로 ‘디브랜딩 전략’ 때문인데요.🤓 브랜드에 대한 존재를 의도적으로 숨겨, 콘텐츠 자체의 메시지와 경험에 더 집중하게 하는 브랜드 전략이에요. 그러므로 기존에 있던 브랜드에 대한 감정은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콘텐츠를 평가할 수 있는 건 물론, 소비자의 시간이 체류되게 하는 시간 점유 효과⏱️까지 함께 노려볼 수 있어요.😲
그렇기에 ‘B주류 초대석’에선 경제 이야기를 나누지 않을 뿐더러 토스 언급도 적어요. 결과적으로 경제에 관심 없었던 이들도 머니그라피 채널에 관심을 갖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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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주류 초대석' 다 알고 사랑하자♥
그렇다면 ‘B주류 초대석’은 왜 이렇게 중독적일까요? 핵심은 바로 호스트 ‘허간민’ 조합이에요. 쇼미더머니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 드러머 김간지🥁,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세 사람이 모여 주류와 B주류 사이의 취향을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명작 영화 월드컵 영상 속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대학 동아리방에서 선배들이랑 각자 취향 디스 하면서 열 내던 그 시절이 떠올랐어요" , "1편만의 날것의 느낌이 있음. 가면 갈수록 서로에 익숙해지는 분위기도 좋긴 한데 마약같이 여기로 돌아오게 됨." 등의 반응을 보이는데요.💬
시청자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날것의 토론, 솔직한 디스, 그리고 두 예술가들 사이에서 유일한 직장인인 ‘김민경’ 씨의 이질적인 전문성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콘텐츠 몰입도를 높이는🆙 성공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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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높은 'B주류 초대석'의 행보
빠름이 미학이 된 시대 속에서도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힘을 증명한 ‘B주류 초대석’. 이들의 성공은 일상적인 소재와 신선한 출연자, 디브랜딩 전략의 결과예요.👾
또한 5월에 열릴 오프라인 행사🥳를 예고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답니다! 작년에 진행된 머니그라피 팝업에서는 팬들과의 토론・공개 방송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큰 호평을 받았다고 해요. 다가오는 행사에서는 어떤 취향과 이야기가 오갈지 기대되네요!😻
그럼, 오늘 하굣길! ‘B주류 초대석’ 정주행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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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새로운 편집팀의 데뷔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이번 호는 새 에디터들의 첫 뉴스레터이자, 국제 코너를 처음 선보이는 설렘 가득한 뉴스레터입니다.✉️
앞으로도 더 중요하고, 더 쉽고, 더 재밌는 뉴스를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세상을 힘 있게 바라볼 수 있는 뉴스레터로 찾아올게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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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빈 김가현 김서영 김주은
김지민 김효영 김효주 박주은
이시현 이은결 이예린 이유정
정가인 정은아 최서연 최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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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 @kmu_creal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77 국민대학교 북악관 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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