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Wassup 씨리얼, Wassup🤘
현실은 국민대, Wassup 구독자분들, Wassup~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개강과 함께 다시 돌아온 씨리얼입니다.
이번 학기를 맞아 새로운 에디터들이 합류하게 되었어요! 새 에디터들은 데뷔 뉴스레터를 위해 방학 동안 편집장 밑에서 폭포 맞으며 글쓰기 수련을 했답니다. 🥷
씨리얼이 방학 동안 글쓰기 수련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정국은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여러 정책을 내놓고 있었는데요. 2학기를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오늘의 씨리얼은 🥣 이 정책들을 꼭꼭 씹어 소화할 수 있게 보내 드립니다. '가챠'의 대유행과, 짧은 유행을 일컫는 FAD까지!
즐겁게 읽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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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변화, 검찰은 어디로?
권력을 지배하는 자!!! (이거 알면 건강검진 받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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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예린, 가인, 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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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이슈🔍, ‘검찰개혁’
요즘 한국 사회에서 주목받는 화두 중 하나는 ‘검찰개혁’입니다.
검찰은 오랫동안 기소와 수사를 모두 맡아온 막강한 기관이지만, 그 과정에서 권한 집중과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늘 따라다녔죠. 특히 정권 교체기마다 검찰 개혁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는데요. 최근 정부가 검찰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정치권뿐 아니라 시민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과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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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뭐가 달라지는 걸까?
현 정부는 검찰청을 공식 폐지하고, 기소와 수사 기능을 분리할 예정이라 밝혔어요.
개편안에 따르면 기소 기능은 법무부 산하 ‘공소청’이, 수사 기능은 행정안전부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이 전담하게 되죠. 이로써 앞으로 검찰은 경찰 등 1차 수사기관에서 송치된 사건에 대한 기소 여부를 판단하고, 기소한 사건에 대한 공소 유지 역할만 맡게 됩니다.
오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검찰청은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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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을 둘러싼 쟁점 살펴보기👀
쟁점 1. 검찰청 폐지는 위헌이다? 검찰청 폐지가 헌법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불거지고 있어요. 헌법에 ‘검사의 영장청구권’이 명시되어 있기에, 이 권한을 조정하거나 없애는 것이 위헌소지가 있다는 논리예요. 헌법적 논쟁과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에, 추후 논의에 더 주목해야 해요.
쟁점 2. 보완수사권이 폐지된다고? 지금은 경찰 수사가 미흡하면 검찰이 직접 보완수사를 진행할 수 있어요. 하지만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면, 검찰은 사건의 추가 수사를 경찰에게 맡길 수밖에 없죠. 이에, 수사의 질과 시간적 효율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이밖에도 현재 검찰청에서 근무 중인 검사의 인사 변경 등, 여러 쟁점에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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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반응은?🗣️
검찰개혁을 두고 국민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습니다.
권력이 한 기관에 몰리지 않고 분산됨으로써 민주적 통제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위헌 논란과 제도 혼란, 새로운 권력 집중 가능성 등을 우려하며 제도가 성급하게 추진될 경우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는 목소리도 있어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결국 중요한 건 제도가 어떻게 자리 잡느냐인데요. 검찰개혁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권한 남용을 막는 새로운 시스템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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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 조직 개편,
한눈에 톺아보자 ✏️
정부: 개편할게 금융기관: 4개로 쪼개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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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주은, 예진, 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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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정책·감독 분리❗️
여러분, 지난 9월 7일 확정된 정부 조직 개편안을 살펴보셨을까요? 현재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개 기관 체제가 재정경제부-금융감독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소비자보호원 4개 기관 체제로 개편된다고 해요. 이번 개편안에는 금융감독원과 금융소비자보호원을 공공기관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있어 금감원 노동조합과 직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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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 조직개편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된다고?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금융위원회를 금융감독위원회로 재편하는 것이에요. 동시에 금융감독원 내 소비자보호처를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원을 신설하고, 이 두 조직을 모두 금융감독위원회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환할 계획이에요.
정부는 왜 금융 조직 개편을 해야 할까? 🤨
근본적인 이유는 현재 금융위원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 모순 때문이에요. 금융위원회는 지금까지 금융정책 수립과 금융기관 감독이라는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왔어요. 정부는 정책 수립과 감독이 분리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어요. 때문에 금융정책(재정경제부)과 감독(금감위)을 완전히 분리해서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는 구조를 만들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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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들의 반발
정부의 조직 개편안에 금감원 직원들은 전체 직원 3분의 1에 달하는 인원이 모여 강하게 반발하며 대규모 시위를 열었어요. 조직 개편의 당사자인 금감원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어요. 이들이 이렇게 반발하는 이유는 뭘까요?
금감원과 금소원이 분리되면 업무 중복·공백 등의 혼란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금융 감독 기구의 독립성을 바탕으로 설립된 금감원이 공공기관으로 지정된다면 독립성이 훼손된다고 주장해요. 정부의 개입이 커지면 정부가 금융을 직접 통제하는 관치금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고, 예산·인사·경영평가 등에서 정부의 영향력이 커지며 감독 기구의 독립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걱정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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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이 해온 국가의 업무
하지만 정부 조직 개편이 단점만 있는 건 아니에요!
기존에 금융기관을 감독하고 소비자를 대응하던 금감원의 강한 권력을 정부가 견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그리고 금감원이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투명한 정보공개가 가능해져 공정한 금융 감독의 기능을 할 수 있게 돼요. 관리·감독은 원래 국가 기관 본연의 업무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동안 금융감독원이 민간 형태로 금융기관을 감독해 왔다는 점에서 어폐가 있어요.
이에 대한 여론은 어떨까?
사실 시민들 입장에서는 조직 개편이 당장의 생활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강하게 반대할 이유는 없어요. 오히려 민간이면서 국가기관처럼 은행을 감독해 ‘신의 직장’이라고 불렸던 금감원이 국가의 통제를 받길 원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죠.
하지만 금감원 내부에서 강하게 반대하며 시위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방향은 계속 지켜봐야 해요. 그래도 이번 개편을 통해 효율성과 독립성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고 금융 소비자의 보호가 이루어지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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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워킹대디 숨통 트인다
육아기 10시 출근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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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승주, 혜인, 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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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10시 출근제, 너 누구야!
여러분은 육아기 10시 출근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인 “일/가정 양립지원대책“ 중 하나인 이 정책은 저출산의 심각화와 맞벌이 부모의 증가로 부모의 출퇴근 시간의 유연화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며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정부 지자체가 사업주에게 장려금💸을 지급하여, 유초등생을 자녀로 둔 근로자를 대상으로 임금삭감 없이,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정책이에요.
여론은 어떨까?
'등교 준비를 혼자 하기 어려운 아이와 아침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보낼 수 있어 마음이 한결 놓일 것 같다'라는 기대의 의견이 많아요. 그러나, 민간 기업의 참여가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질지는 의문이에요. 출퇴근 시간과 상관없이 할당량을 맞춰야하는 직종 등은 포함되지 않으며, 지원금으로 손실을 매워도 결국 남은 인력이 공백을 떠안게 될 것이라는 부정적 우려도 공존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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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출근이면, 빈 자리는 누가?
“빈 자리는 누가 메꾸게 되는걸까?“ ”사업주에게 돌아가는 이득은?“ 이러한 궁금증도 가득하실 텐데요. 우선,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도입한 사업자는 정부로부터 10시 출근 제도를 사용한 직원 1인당 월 3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해요. 해당 기업이 생명·안전관리 업종이거나 교대제 사업장일 경우 40만원씩 지원금을 받아요.
더불어 육아휴직자의 업무분담 노동자 지원금은 월 20만원에서 최대 월 60만원까지 인상되었고, 육아휴직자 대체 인력에 대해 사업주에게 지원되는 금액은 현행 월 120만원에서 최대 월 140만원까지 인상되었어요.
기업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육아휴직자들을 위한 노력이 보여 마음이 따뜻해지는 제도들입니다. 🫂
육아기 10시 출근제, 전국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가 전국적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돼요. 제도가 제대로 자리 잡는다면 부모와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환경에도 더 나은 여건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사업주의 적극적인 참여 👥와 정책 집행력 💪 확보가 관건이라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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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설레는 가챠의 재미
요즘 현대 사회는 짧은 도파민 중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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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수빈, 서영, 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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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캡슐에 담긴 큰 인기?!
요즘 길거리에서 쉽게 눈에 띄는 곳이 바로 ‘가챠숍’이에요. 돈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면 캡슐이 툭 떨어지며, 그 순간의 설렘은 어린 시절 문방구 뽑기를 떠올리게 하지요.
가챠는 일본어 '가차가차(ガチャガチャ)’에서 온 말로, 기계 손잡이를 돌릴 때 나는 찰캉 거리는 소리를 뜻해요. 최근 국내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상품과 한정판 굿즈로 인기를 끌며 홍대입구역 인근에만 20곳 넘는 매장이 성업 중이에요. 지금은 대학가를 넘어 대형 쇼핑몰과 백화점까지 확산되며 가챠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어요.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 (+도파민🤩)
가챠는 특히 MZ세대의 ‘소확행 성향’과 잘 맞아 떨어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어요.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적은 돈으로도 ‘이번엔 뭐가 나올까?’ 생각하게 만드는 설렘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에요.
또한, MZ세대는 단순한 소유보다는 과정을 통한 경험 소비를 중시하고 있어요. 가챠는 단순히 결과물보다 뽑는 순간의 긴장과 기대감을 즐길 수 있어 이런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지죠. 🙌
한정판 상품과 희소성 덕분에 ‘가챠숍 투어’를 하거나, SNS에 자랑하는 재미까지 더해지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가챠는 소확행+경험의 재미+희소성을 다 잡은 소비 방식이라 할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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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가챠 마케팅' 사례를 살펴보아요 👀
우선 편의점 업계에서, 포켓몬빵 띠부씰부터 최근 가나디 스낵 띠부씰까지! 여러 띠부씰 상품을 선보였어요. 세븐일레븐에서는 지난 5월 KBO 프로야구 콜렉션 카드를 랜덤 뽑기 형태로 출시해, 20일 만에 250만 팩이 판매됐다고 해요!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라부부 인형 또한 중국의 가챠 상품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도 마찬가지로 에이블리와 무신사에서도 랜덤 박스를 내세우고 있어요. 🧸
그런데 가챠… 주의할 점도 있어요!
랜덤 구조 특성상 원하는 제품이 나올 때까지 동일 제품을 반복 구매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과잉소비 같은 문제점들을 야기하기도 해요.
작은 즐거움이 큰 과소비로 이어지지 않도록, 개개인 스스로 균형 있는 소비 태도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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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쓸데있는 미광 잡학사전, 줄여서 알쓸미잡!
알쓸미잡은 미디어 매체나 광고에서 사용하는 촬영 기법, 트렌드, 용어 등에 대하여 알아보는 코너입니다. 미디어·광고학부 소속 에디터들이 알고보면 쓸데있는 미디어와 광고 지식들을 앞으로 많이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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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유행, FAD
반복되고 강조되는 유행은 씨리얼을 불안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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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은아,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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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짧고 굵게?🧐
라부부, 탕후루, 두바이 초콜릿•••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큰 주목을 받았죠.
‘라부부’는 최근 팝마트 피규어 시리즈로, 희소성과 수집 경쟁이 더해져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어요. 🧸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의 조합으로 인기를 끈 제품으로 수많은 리뷰 영상이 만들어지며 유행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을 더 부풀렸죠. 🍫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단기간 큰 인기를 끌다가 금새 사그라든 유행이라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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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FAD가 뭔데?
이렇게 특정 제품들이 짧은 시간동안 폭발적인 유행을 얻고 사라지는 현상을 ‘FAD’라고 해요! FAD는 For A Day의 줄임말로, '하루짜리 유행'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장기적인 흐름인 '트렌드'와는 달리, FAD는 깊이 있는 본질이나 가치보다는 바이럴 마케팅과 SNS의 파급력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어요.📱
주로 젊은층이 주체가 되는 FAD는 자극적인 요소와 사람들이 쉽게 따라하며 모방 확산 된다는 특징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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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많고 빠르면 좋은 거 아닌가요?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 FAD는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관심을 얻지만, 그만큼 품질과 차별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기업의 일시적인 매출 상승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적 비효율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 과장된 바이럴 광고의 확산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소비자들의 판단력이 흐려지고,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가 깨질 수도 있습니다.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에 대한 집착으로 개개인의 자율성과 개성이 약화되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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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는 이렇게 생각해요🖊
대중의 흐름만을 따라가려 하거나 유행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금물!⚠️
흘러가는 유행 속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취향을 찾아보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
정보의 홍수 시대, 콘텐츠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면서, 무엇이 진짜 중요한 것인지, 외부적인 것보다 우리 내면에 집중해보도록 해요.
구독자 여러분의 건강한 미디어 생활을 씨리얼이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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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새로운 에디터들의 데뷔탕트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씨리얼의 문체에 녹아들기 위해 방학 동안 열심히 수련했답니다. 🤓
이번 학기는 유난히 많은 새로운 에디터들과 함께 출발하게 되었어요.
신선한 변화이자, 새로운 자극이라고 느낍니다.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며 편집장들도 더 배우고 있고,
느끼는 점들을 공유하고 있어요.
오랜 시간 씨리얼을 읽어주신 구독자분들도
이 신선함을 만끽해 보시길 바라요.
2주 뒤에 다시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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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빈 김서영 김효영 김효주
박예진 박주은 윤성연 이시현
이예린 이유정 이지현 정가인
정은아 정혜인 차승주 최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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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미디어광고학부 뉴스레터 소모임 '씨리얼'
ins @kmu_creal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77 국민대학교 북악관 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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