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살짝 있고 후루룩 읽히는 그런 뉴스레터~🎶
내가 다른 뉴스레터 못 읽는 이유
씨리얼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들 즐겁고 알찬 방학 보내셨나요?
이번 방학도 유난히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벌써 개강 3주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편집팀입니다.😅
이번 2학기에는 새로운 에디터들도 합류했는데요. 좋은 뉴스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똘똘 뭉쳤으니 앞으로의 소식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번 학기도 지루할 틈 없이, 맛있고 알찬 뉴스로 여러분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드릴게요. 이번 2학기도 힘차게 씨리얼과 함께 달려봅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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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 6개월, 그들이 다시 거리로 나온 이유🚨
지금 교섭 현장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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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예린, 승주, 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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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그게 뭔데? 🤔
2015년 최초 발의된 지 10여 년 만인 올해 3월 10일, 노란봉투법이 마침내 본격 시행됐어요.
이 법의 이름은 과거 쌍용차 파업 당시, 손해배상 판결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위해 한 시민이 노란 봉투에 성금을 담아 보낸 것에서 시작됐는데요. 단순히 성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노동자의 생존권을 지킬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법 개정 운동으로 번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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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의 핵심은 노조법 제2조와 제3조의 개정에 있어요. 그동안 하청 노동자들은 임금이나 근로 조건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원청과의 교섭이 불가능했어요. 개정법을 통해 원청에도 사용자 책임을 인정해 교섭이 가능해졌죠.
파업 발생 시 노동자 개인에게 무더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귀책사유와 책임 정도에 따라 배상하도록 제한하여 생존권을 보호하도록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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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시행 6개월, 기대와 우려 속에 막힌 대화와 정부 지침
2026년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동 현장은 난항을 겪고 있어요.🫨
노동계는 실질적 대화를 기대하며 600여 개 사업장이 교섭을 요구했으나, 실제 원청과의 만남은 40곳 미만에 그쳤어요. 이는 경영계가 ‘실질적 지배력’이라는 기준이 모호한 상황에서 수많은 하청 노조와의 교섭이 경영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대화에 신중을 기했기 때문이에요.
현장의 막힌 대화와 혼란이 이어지자 고용노동부는 9월 3일 시행지침을 발표했어요. 성과급 요구, 공장 신설·이전, AI 도입 등을 의무 교섭 대상에서 제외하며 해석의 기준을 제시한 것이었죠.
이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갈리고 있는데요. 정부는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업의 경영 자율성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보는 반면, 노동계는 일자리와 직결된 핵심 사안들이 배제되어 법 제정의 의미가 퇴색됐다고 지적하고 있어요. 결국 지침 발표 나흘 뒤인 9월 7일, 노동계는 전국 고용노동청 점거 농성에 돌입하며 현장의 혼란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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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 문제에 주목해야 할까? 👀
오늘날 노동 시장은 하청·외주·파견·플랫폼 노동 등 간접고용이 보편화되면서 고용관계와 책임의 주체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요. 나에게 실제로 일을 지시하는 사람과 나와 계약서를 쓴 주체가 다른 일터 환경은 청년인 우리에게도 언제든지 펼쳐질 수 있죠. 그래서 노란봉투법은 우리 일터의 교섭권과 생존권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요.
동시에 이번 사안은 정부의 국정 기조, 기업의 경영 자율성, 노동자의 생존권이 충돌하는 노·사·정의 정책적 균형과도 맞닿아 있어요. 특히 국회가 통과시킨 법률의 취지를 행정부의 시행지침이 어디까지 구체화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쟁은 입법부와 행정부의 권한 문제로 이어지고 있죠.
결국 노란봉투법은 노동권을 넘어, 국가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의 기준을 생각해 보게 하는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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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에 가장 낮은 엔화 가치? 엔화 가치의 급락과 반등의 숨겨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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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가인, 시현, 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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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현상이 뭐야?
최근 일본 엔화의 가치가 크게 하락하면서 이른바 ‘엔저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요. 지난 7월 말 엔·달러 환율은 한때 달러당 164엔에 육박하며 약 40년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어요.
그렇다면 엔화 가치는 왜 이렇게까지 떨어진 걸까요?🤔 큰 이유 중 하나는 일본과 미국의 금리 차이예요. 미국은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반면, 일본은 낮은 금리를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달러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커졌어요. 이 과정에서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는 수요가 늘어나며 엔화 가치가 떨어지게 된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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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가치가 급등했다고?
그러던 엔화 가치가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반등했어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주요 요인이지만, 그 배경에는 미국의 개입과 견제도 크게 작용했어요. 미국이 일본의 금리 인상을 주목하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미국 국채 시장의 불안정이에요. 일본 금리가 오르면 일본 국채의 매력도가 높아져, 일본 기관투자자가 해외 채권을 팔고 자금을 본국으로 회수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이는 미국 국채 수요 감소와 가격 하락을 유발할 수 있죠.
두 번째는 무역 경쟁력 불균형이에요. 장기화된 엔저는 일본 수출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높였지만, 미국 등 경쟁국의 무역 적자 부담을 키웠어요. 따라서 이번 엔화 반등은 시장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넘어, 자국 경제와 금융 시장의 안정을 도모하려는 미국의 우려와 개입이 맞물린 결과예요.
트럼프 정부의 상징적 개입
미국의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엔화 개입에 대해 “미국 경제와 미국 납세자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이라고 발언하며, 엔저 현상에 대응했어요. 더불어 그는 엔화 가치가 저평가되어있다며,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 지연을 지적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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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슈는 한 국가의 환율 움직임이 세계 금융 시장을 움직이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을 나타내요. 더불어 각국의 독자적인 영역으로 여겨지던 환율이 최근에는 국제사회의 개입이 용인되는 통상 전략으로 떠올랐음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환율, 단순 시장 지표를 넘어 국제적・정치적 흐름까지 보여주며 중요도가 더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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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웃는데, 내수는 왜 울까?
씨리얼과 한국 경제의 '진짜 회복'을 들여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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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수빈, 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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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다시 성장 신호? 📈
한국 경제에 다시 '성장 청신호'가 켜졌어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질 GDP는 국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보여주는 지표로, 전 분기보다 0.6% 증가했어요. 특히 명목 GDP는 전년 동기 대비 26.4% 늘며 1979년 3분기 이후 47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어요.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호조를 보인 데다 민간소비와 지식재산생산물투자도 성장에 힘을 보탰어요. 국민이 실제로 벌어들인 소득을 보여주는 실질 GNI도 전 분기보다 3.1% 증가했어요. 숫자만 보면 한국 경제는 회복되는 모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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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웃는데, 내수는 울고 있다🥲
하지만 숫자만 보고 경제가 좋아졌다고 말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과 기업 실적은 개선됐지만, 그 온기가 모든 산업과 가계에 고르게 퍼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에요.
실제 2분기 제조업은 1.4% 증가했지만 건설업은 1.9%, 농림어업은 7.2% 감소했어요. 특히 자영업자와 골목상권의 어려움도 여전해요. 반도체 거시지표가 '우상향' 📈 하는 동안 주머니 사정과 내수 경기는 여전히 '우하향' 📉 하는 모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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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왜 조심해야 할까?
최근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반도체 성장에 대해 '한국형 네덜란드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어요.🚨네덜란드병이란 특정 산업에 자본과 인력이 집중되면서 다른 산업이 약해지는 현상이에요. 반도체와 AI 분야로 우수한 인재와 투자가 쏠리면서 산업 균형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경계를 늦춰서는 안돼요.
특히 국내 반도체 산업은 제조 장비 투자의 60%를 수입에 의존해 국내 경제로의 투자 파급 효과가 일부 제한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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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전망은?
반도체의 성장을 막자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반도체는 한국 경제의 핵심 자산이기 때문이에요. 하반기 기업 배당금과 성과급 지급이 본격화되면 가계의 실질 구매력과 소비 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돼요.
기업 실적 개선에 힘입어 설비투자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요.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면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달성 가능성도 높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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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앞으로 어떻게 이어가야 될까? 🤷♀️
지금의 호황을 특정 산업의 쏠림에 그치는 네덜란드 병으로 흘려보내지 않고,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해요. 반도체에서 창출된 자본과 온기가 가계의 실질소득 증대와 내수 활성화로 이어지고, 나아가 타 산업의 기술 혁신과 투자로 재투입되어야 하죠. 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신성장 동력 발굴을 병행해 자원이 경제 전반에 고루 배분될 때, 한국 경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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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ONE 고향 사랑하자!!!
다가오는 추석, 고향사랑기부제로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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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서정, 효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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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아직도 고민 중이시라면 집중!
일주일 후에 찾아오는 달콤한 추석! 이번 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본가로 내려가거나 친가와 외가에 찾아뵙는 구독자분들이 계실 거 같아요. 이럴 때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고민이 하나 있죠. 바로 선물 고민인데요.
어른분들 취향에 맞는 걸 고르자니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비싼 걸 하려니 가격대가 부담스럽고, 단순하게 결정하기 어려워 머리 아픈 구독자분들이 많을 거 같아요.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추석 선물에 이용하기 좋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를요!(추석 ㅍㄹㅁㅅ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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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e음에서 진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이미 발 빠르신 분들이라면 알고 계실 수도 있는데요. 바로 개인이 지자체에 기부하고, 그 기부한 금액의 최대 30%만큼 기부 포인트로 전환 받아 포인트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예요. 그렇기에 □□도에 10만 원을 기부했을 경우, □□도 지역 특산물에 사용 가능한 3만 기부 포인트를 얻게 되는 거죠!
이 제도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기대효과가 있는데요. 단순히 답례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기부도 되고 답례품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이라니 벌써부터 끌리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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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향사랑기부제여야 하는 이유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부를 한 개인에게도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바로 연말정산을 할 때 최대 10만원까지 100% 세액공제가 된다는 사실! 연말정산 대상자에 해당되는 우리 어른 씨리얼 구독자분들께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추석을 앞둔 지금 시점에 고향사랑기부제를 이용하면 좋은 점이 더 있어요! 고향사랑기부제의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는 답례품들은 ‘우리 지역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담은 답례품인 만큼, 많은 품목이 선물포장으로 제공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지자체는 이 점을 적극 활용하여 추석 선물세트로서 홍보를 하고 있고, 보다 많은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추가적인 경품을 추첨을 하는 등의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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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기부를 하면 포인트로 답례품도 교환할 수 있고,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에다가, 추가 경품까지 얻어갈 수 있다니(♡) 다가오는 추석에는 혜택이 쏟아지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선물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두 손 가득 다채로운 답례품도 받아갈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더 자세한 소식과 혜택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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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싸들은 다 로블록스 클럽으로 출석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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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해민, 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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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블록스가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어요.😮 2006년에 출시된 로블록스는 사용자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람이 만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가상세계 플랫폼인데요. 하나의 앱 안에 수많은 게임이 공존한다는 게 특징이에요. 최근 SNS에서는 이용자들이 함께 춤추는 '미드나잇 플라자' 맵 영상이 빠르게 퍼지면서 다시 주목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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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인기의 비결😎
그렇다면 로블록스가 최근 인기를 끄는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 아바타를 통한 소통의 영향이에요.🕺 이용자들은 캐릭터로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춤추거나 대화하며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둘째, 끊임없이 새로 등장하는 콘텐츠도 한몫하고 있어요. '할래갈래', '코야 댄스' 등 요즘 유행하는 놀이 방식이 그대로 게임에 녹아들면서 지루할 틈을 주지 않거든요.
특히 최근의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다는 점도 젊은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어요.🎵 하치와레, 마이멜로디 같은 요즘 인기 캐릭터들이 K-POP 댄스를 추는 콘텐츠는 케이팝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죠.👀 또 왁뿌, 말랑이, 키캡처럼 요즘 유행하는 요소들이 실시간으로 콘텐츠에 반영되면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호기심을 계속 자극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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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스킨 사느라 내 지갑이 텅...
하지만 로블록스 사용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로블록스에서는 스킨을 구매하려면 ‘로벅스’라는 가상화폐가 필요한데요. 다양하게 꾸며진 캐릭터를 보다 보면 꾸미기 경쟁을 자극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가 필요해요.
콘텐츠의 유해성도 문제로 떠오르고 있어요.🚨 로블록스에선 다른 사람의 물건을 뺏거나 경쟁하는 게임이 많은데요. 이는 어린 이용자에게 경쟁이나 소유에 대한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어요.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도, 왜 사람들은 로블록스에 모이는 걸까요? 에디터는 그 이유가 ’연결의 힘‘에 있다고 봐요. 👀 로블록스는 친구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게임하고, 춤추며 일상을 나누는 경험을 제공해요. 현실에서 자주 볼 수 없는 친구들도 온라인에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죠.
개인주의와 1인 문화가 강해지는 흐름 속에서도 온라인에서는 여전히 함께하는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요.🤝 그렇게 로블록스는 오늘도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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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새로운 에디터들과 준비한 2학기 첫 뉴스레터, 재밌게 읽으셨을까요?😋
다가오는 추석 명절,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웃음 가득한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언제나 유익하고 든든한 뉴스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씨리얼은 9월 30일에 새로운 토픽을 들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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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김주은 김지민 김효영
김효주 권수빈 박주은 신아영 이시현 이예린 정가인 정은아 차승주 최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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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 @kmu_creal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77 국민대학교 북악관 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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